‘최연소 1억 배우’ 하정우, 70억대 건물주됐다.. “화곡동 스타벅스 건물”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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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하정우, 서울 화곡동의 하정우 건물 (사진=연합뉴스, ㈜빌사남)

하정우, 70억대 건물주됐다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최연소 1억 배우’ 하정우(40)가 70억대 건물주가 됐다.

하정우는 올 7월 서울 강서구 화곡동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건물을 73억 3천만 원에 매입, 12월 3일 잔금을 치렀다. 하정우는 이 건물을 매입 과정에서 47억 원 정도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가 매입한 해당 건물은 전층이 스타벅스로 운영되고 있다. 등촌역과 목동역 사이에 위치해있어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으며, 지리적으로는 교통의 요지로 손꼽힌다.

한편 하정우는 올해 40세로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를 비롯해 ‘1987’, ‘아가씨’, ‘터널’ 등의 대작에 출연하며 ‘최연소 1억 배우’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PMC:더 벙커’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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