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3300달러" 곡소리 나는 가상화폐, 전세계 시가총액 1000억달러도 위협
정우필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3:16
3,295 views
N
▲ 비트코인이 7일 오후 3300달러까지 떨어졌다. Ⓒ코인마켓캡

비트코인, 리플, 이더리움 등 시가총액 상위 우수수

[뉴스투데이=정우필기자] 가상화폐(암호화폐) 시장이 또다시 급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3300달러까지 떨어졌고 전세계 가상화폐 시가총액은 1000억달러를 위협받고 있다.

7일 전세계 가상화폐 시황을 중계하는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1시 3390달러로 24시간 전에 비해 10.04% 하락했다.

리플은 11.9% 하락한 0.29달러에, 이더리움은 15.99% 떨어진 85.49달러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중 비트코인SV(22.49%)와 테더(0.73%)를 제외하곤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이오스와 비트코인캐시는 낙폭이 20%를 넘어섰다.

이에 따라 가상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1069억달러로 24시간 전에 비해 130억달러 가량 떨어지면서 1000억달러를 위협받고 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