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롯데면세점, 왕홍 100명과 ‘케이뷰티’ 홍보 나서…20시간 연속 라이브방송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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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면세점이 8일 왕홍(중국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100명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통해 43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소개한다. ⓒ롯데면세점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롯데면세점이 8일 왕홍(중국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 100명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통해 43개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소개한다.
 
중국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를 통해 국산 화장품을 수출하는 ‘나노캠텍’과 롯데면세점의 협력으로 기획됐다. 알리바바는 오는 12일 ‘쌍십이절’ 기념 올해 마지막 행사에 앞선 홍보를 위해 이번 라이브 방송을 마련했다..
 
이날 방송을 위해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에는 왕홍들의 한국 화장품 소개를 위한 개인방송 부스 50개가 설치된다. 왕홍들은 화장품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고 방한해 총 43개 한국 화장품 브랜드가 선정한 대표상품을 각자의 SNS채널에서 생중계로 소개한다. 방송은 8일 새벽 5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20시간 연속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이사는 “이번 ‘왕홍’ 라이브 방송은 수천만의 외국인들이 간접적으로 월드타워점과 국산 화장품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이라며,“롯데면세점은 향후에도 우수한 국산 브랜드들을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마련함으로써 K-BEAUTY의 판로를 개척하는 역할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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