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현지여행사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 자유패키지 여행방식 적용으로 주목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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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만 모은 ‘자유패키지’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추운 겨울이 시작되어 겨울여행지로서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남에 따라, 여행업계에서도 시장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그중 ‘아시아의 보석’으로도 불리는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 또한 한국인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관광지 중 한곳이다.
 
코타키나발루는 1년 내내 투명한 바다와 따스한 기온을 유지하는 말레이시아의 보르네오섬 북부에 위치한 해안휴양지로서 세계 3대 바닷가 석양풍경(선셋)으로도 알려진 ‘탄중아루’가 속한 지역이다. 또한 19세기 후반에 보르네오섬이 영국령이 되면서 1899년부터 항구도시로서 발전되어 말레이시아의 전통문화와 서양의 문화를 두루 갖춘 곳이기도 하다.
 
한편, 말레이시아 현지여행사 ‘가이드맨’에서는 이러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해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자유패키지’ 여행방식을 적용하여 주목 받고 있다.
 
‘자유패키지’란 자유여행과 패키지상품이 합쳐진 용어로서, 자유여행과 패키지여행의 장점만을 활용하고자 ‘가이드맨’측에서 적용시킨 여행방식이다.
 
자유여행으로서의 해외여행 장점은 단독투어로서 스스로 원하는 여행을 구성할 수 있는데 반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적 상황이나 실질적인 현지정보습득 등에 대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패키지여행상품의 경우에는 자유여행의 단점이 보완되어진 반면, 알지 못하는 이들과 함께 여행 일정이 진행되는 경우가 상당수 있으며 여행일정 중 원하지 않는 쇼핑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한다.
 
가이드맨 코타키나발루 김민성 대표는 “당사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코타키나발루는 한국관광객이 즐겨 찾는 동남아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아름다운 바다풍경과 더불어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 안전한 치안 등으로 매년 찾아주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근래에는 자유여행을 즐기는 관광객들이 늘어난 만큼 당사는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자유여행과 패키지상품의 장점이 접목된 여행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앞으로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만족스러운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가이드맨에서는 자유패키지 여행방식을 적용하여 일행끼리 여행그룹편성 및 한국인가이드와 함께하는 여행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추가 상담을 통해 행선지와 일정조율을 할 수 있다. 여행예약이나 상담관련 자세한 내용은 가이드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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