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박보영, 카리스마 여검사 된다.. “오나귀PD와 두 번째 만남”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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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피데스스파티윰

어비스, 오는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

[뉴스투데이=정유경 기자] 박보영이 tvN 새 드라마 ‘어비스(가제)’로 돌아온다.

박보영의 소속사 피데스파티윰 측은 박보영이 오는 2019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드라마 ‘어비스(가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 박보영과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는 유제원PD의 새 작품이라 더욱 화제가 됐다.

‘어비스’는 초절정 미녀 검사와 하위 0.1% 역대급 추남이 신비한 영혼소생 구슬 어비스로 인해 확 바뀐 외모의 완전 흔녀와 꽃미남으로 각각 부활하면서 꼬여버린 인생과 사랑을 새로고침하는 드라마다. 

박보영은 극중 자신이 부활하게 된 사건의 비밀을 캐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을 발견하는 귀여운 카리스마를 가진 검사역을 맡았다.

한편 박보영은 tvN ‘오 나의 귀신님’으로 매 회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안방극장 신드롬을 일으킨 데 이어, JTBC ‘힘쎈여자 도봉순’으로는 당시 JTBC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로 이끌어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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