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NH농협생명, “앱으로 실손의료비 간편하게 청구하세요”
송은호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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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생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앞으로 환자들이 서류 발급이나 보험금 청구서 작성 절차 없이 병원 앱을 통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NH농협생명이 생보업계 최초로 실손보험금 간편 청구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우선 7일부터 신촌·강남 세브란스병원, 국립암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연말까지 순차 적으로 서울성모병원 등 전국 21개 주요 병원으로 확대 적용한다.
 
NH농협생명은 레몬헬스케어사의 ‘M-Care 뚝딱청구’ 앱서비스와 연동해 이번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진료비 영수증과 진료 세부내역서 등 병원에 저장된 정보를 전자데이터(EDI) 형태로 보험사에 전송하는 방식이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NH농협생명의 실손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진료를   받은 뒤 세브란스병원 앱인 ‘세브란스병원’에 접속 후 ‘실손보험청구’ 메뉴를 클릭 하면 된다. 자동으로 ‘M-Care 뚝딱청구’ 앱이 연동되며 이후 간단한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진료내역을 선택하면 보험금 청구가 완료된다.
 
NH농협생명 서기봉 대표이사는 “보험금 청구가 번거로워 소홀히하던 소액보험금도 고객이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른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 고객사랑 1등 보험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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