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8호선·7호선 원인 모를 정차 … 출근길 승객 불편 호소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09:24
423 views
N
 
▲ 서울 지하철 8호선 수진역 [사진제공=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8호선과 7호선이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면서 출근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7일 오전 7시 58분 경기 성남시 중원구 지하철 8호선 수진역에서 암사역 방향 전동차가 멈춰섰다. 서울교통공사는 8호선 전동차가 멈춰선 지 18분 만인 오전 8시 16분에 고장 전동차를 차량기지로 옮겼다. 이후 승객들은 다른 전동차를 이용했다.
 
7호선 역시 알 수 없는 원인으로 갑자기 정차해 운행이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호소했다. 현재 서울교통공사 측은 8호선과 7호선이 정차한 원인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