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설(大雪)' … 그 뜻은 무엇?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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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파 속 한 시민이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21번째 절기 '대설(大雪)'은 무엇일까?
 
21번 째 절기인 대설을 맞아 그 뜻과 유래, 먹는 음식 등이 주목받고 있다. 7일은 21번 째 절기 중 하나인 '대설(大雪)'로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뜻이다. 예부터 대설에 눈이 많이 오면 다음 해에 풍년이 들고,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다고 믿었다.

대설에 즐겨 먹었던 대표 음식으로는 비타민C가 풍부한 귤, 곶감, 동지에 즐겨 먹는 팥죽이 있다. '대설(大雪)'인 7일은 기온이 큰 폭으로 내리며 일부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린다.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9도, 대전 영하 4도, 인천 영하 7도, 대구 영하 3도, 광주 영하 1도 등이다.

7일 밤 충남과 전라도에는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눈이 8일까지 이어지며,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주말인 내일도 서울 아침기온은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는 등 매서운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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