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투논란' 한고은 … "아버지와 연락 끊고 살았다"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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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정은기자] 빚투에 휩사인 배우 한고은이 6일 입장을 밝혔다.
 
한고은은 6일 보도된 부모님 사기 논란에 대해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한고은은 "이민과 동시에 가정을 등한 시 한 아버지로 인해 힘든 생활을 했고, 학창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고 살았다"고 전했다.
 
그는 "데뷔 이후 여러 채무 관련 문제들로 협박을 받고 채무를 변제해줬지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와의 관계를 정리했다"며 "11월 30일 제보를 받고 친지들을 통해 아버지의 연락처를 피해자에게 전달했다"라고 답했다.

한고은은 "이번 논란에 대해 사과드리며, 피해자들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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