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배후수요 확보된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 입점 중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6 09:01
896 views
N
▲ 동탄2신도시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 단지 투시도 [자료=반도건설]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8.0’ 등 2400여가구 배후수요 확보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반도건설의 동탄2신도시 내 브랜드 상가인 '카림애비뉴'에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가 입점하면서 상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설계로 유동인구를 끌어들이면서 동탄역과 광비콤의 대표 상권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카림애비뉴는 동탄2신도시에서만 3차례에 걸쳐 유럽형 스트리트 상가를 공급하며 동탄2신도시를 대표하는 브랜드 상가로 자리잡고 있다. 실제로 동탄2신도시 커뮤니티 시범단지에 위치한 ‘시범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4.0’ 내 ‘동탄 카림애비뉴 1차’는 시범단지 조성 초기에 일대의 중심상권으로 떠오르면서 현재 분양가 대비 7000만원~1억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동탄2신도시에 거주하는 이모시는 “길을 따라 다양한 음식점, 쇼핑시설, 휴식공간이 있어 걸어 다니며 쇼핑도 하고 쉴 수도 있어 자주 오게 되는 것 같다”며 “주변 상가와 다른 차별화된 디자인도 눈에 띄는 점”이라고 말했다.

카림애비뉴는 반도건설이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인 카림 라시드와 공동 디자인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선보인 브랜드 상가로, 세종시를 시작으로, 동탄2신도시, 김포한강신도시, 일산한류월드 등 주요 수도권 신도시에서 선보였다.

이런 가운데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가 본격적인 입점을 시작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는 광역비즈니스콤플렉스 C-5, C-8 블록에 선보이는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8.0’의 단지 내 상가다. 2개 단지 각각 지하 1층~지상 3층, 총 300여 실 규모로 이루어졌다.

테마형 스트리트상가로 조성돼 접근성과 가시성이 높고, 고객의 동선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미국의 그로브(Grove)와 같은 타운형 테마 스트리트몰로 브런치 스트리트를 조성해 여유로운 쇼핑과 휴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테마상가로 조성된다.

특히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7.0·8.0’의 1380여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560가구,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6.0’의 522가구를 합쳐 총 2400여가구의 유동인구 수요도 확보됐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동탄역 카림애비뉴 2차는 입지적 장점과 풍부한 배후수요로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에게 눈길을 끌었다”며 “지난 10월 C-8블록의 입주를 시작으로 C-5블록이 오는 1월 입주를 앞두고 일대의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막바지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