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내 제약업계 글로벌 진출 위해 나서
김연주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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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가 제약업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제1회 식품의약품안전처-미국 약물정보학회 공동 워크숍'을 연다.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연주 기자] 식약처가 국내 제약업계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제1회 식품의약품안전처-미국약물정보학회(DIA) 공동 워크숍'을 연다.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식약처가 국내에서 개발된 의약품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국 식품의약품청(FDA) 임상시험 실사부서 조성은 국장 등 전·현직 규제 당국자가 의약품 허가 규제 동향, 초기 임상시험, 규제기관 실태조사 등에 관해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바이오시밀러 허가를 획득한 삼성바이오에피스, 셀트리온이 의약품 개발과 해외 진출 성공 사례를 공유한다.
 
식약처는 "이번 회의를 통해 심사자 역량을 강화하고 규제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것"이라며 "국내 제약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한 기술 상담, 지원 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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