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상회’, 영농조합법인 ‘덕주네’와 강화도 교동 해풍섬쌀 온라인 독점 판매 계약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2-0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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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자연 환경 강화도에서 생산, 서해안 해풍맞고 자란 건강한 쌀  10kg 29,800원 특별 판매 

쌀 구매자에게 아로니아 무료 증정

[뉴스투데이=이지은 기자] (주)한메소프트(대표 : 손은석)가 운영하는 온라인 종합쇼핑몰 ‘칠성상회’가 지난 달 29일 영농조합법인 ‘덕주네’와 강화도 교동 해풍섬쌀을 공급하는 온라인 독점 판매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강화도 섬쌀은 인삼, 새우젓, 순무 등과 함께 강화도를 대표하는 특산물로 이 중에서 강화도 교동 해풍섬쌀은 매화마름과 천연기념물 저어새가 서식하는 청정지역에서 생산된다. 파종부터 추수까지, 강화군 교동도 농업인들의 특화된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된 프리미엄급 쌀로 소비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강화도에서도 외따로 떨어진 섬인 교동도는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중금속에 오염되지 않은 토양에는 미생물이 풍부해 질 좋고 깨끗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쌀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긴 일조량 환경과 서해의 맑은 해풍을 맞고 자라 밥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입점 및 독점 판매 기념으로 칠성상회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강화도 교동 해풍섬쌀 10kg을 29,800원에 판매하며, 쌀 구매 시 동결건조 아로니아(30g)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칠상상회 총괄 운영자인 이영근 이사는 이번 강화도 교동 해풍섬쌀 독점 공급을 발판삼아 향후 더 다양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종합쇼핑몰 칠성상회는 먹거리 외에도 카메라, 식료품, 의류, 꽃배달, 화장품, 휴대폰 케이스, 각종 취미용품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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