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티랩 가정용 및 차량용 강화액 소화기, ‘차량 소화기 설치 의무화’ 바람 타고 판매량 증가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1-3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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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6.5cm, 높이 21.5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보관 편리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 법안이 발의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용품 전문 브랜드 ‘세이프티랩(safetylab)’이 출시한 강화액 소화기가 온라인몰 오픈 1주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세이프티랩 강화액 소화기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펀딩 7일 만에 목표금액 2000% 돌파해 대중들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펀딩이 종료된 이후에도 겨울철 잇따른 화재사고로 안전에 경각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판매량이 더욱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업체 관계자는 “이미 일본, 대만 등에서 대량의 선주문이 들어온 상황이며, 국내에서도 판매를 원하는 업체 관계자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아무리 좋은 제품일지라도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어렵다는 안전용품의 취약점을 발견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진짜 안전용품을 만들고자 했다. 이러한 진심과 노력을 사람들이 알아주는 계기가 되어 뿌듯하다”고 전했다.
 
세이프티랩 강화액 소화기는 가연 물질에 닿는 즉시 냉각, 침투 효과를 일으키기 때문에 주방 화재, 유류 화재 시 빠르게 제압할 수 있다. 또한 위급한 상황에서 사용법을 몰라도 즉시 분사가 가능한 노즐형태의 스프레이 소화기로 골든 타임인 1분 이내에 초동 대처하기 적합하다. 무게 역시 생수병 보다 가벼운 460g으로 초등학생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소화기는 폭 6.5cm, 높이 21.5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문에 달린 수납 공간이나 조수석의 글로브 박스 비치가 가능해 차량에 보관이 쉽다”고 전했다. 또한 추위에 얼거나 고온에 터질 위험이 적은 강화액 소화약제로 분사 후 분말로 인한 2차 오염 피해가 없으며, 정기적인 검진과 별도의 관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한편 세이프티랩 강화액 소화기는 공식몰에서 최대 44% 할인과 사은품 증정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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