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모바일, 65세 이상 어르신 ‘평생 반값’ 요금제 출시
이안나 기자 | 기사작성 : 2018-11-2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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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헬로 헬로모바일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청춘 반값’ 요금제 5종을 출시했다고 29일(목) 밝혔다. ⓒCJ헬로

CJ헬로, 만 65세 이상 모두에게 평생 반값 혜택 제공

[뉴스투데이=이안나 기자] 스마트폰의 대중화에 따라 노년층의 모바일 이용패턴도 다양해지자 이를 만족시킬 요금제가 등장했다.

CJ헬로
헬로모바일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청춘 반값’ 요금제 5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청춘 반값’ 요금제는 헬로모바일의 스테디셀러 요금제 5종을 50% 할인한 가격으로 평생 제공되는 파격적인 요금제다.

‘청춘 반값’ 요금제는 기간 제한 없이 반값 할인이 유지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24개월 약정을 유지하면 해지 시까지 평생 기본료 반값 할인 혜택이 유지된다. 
 
최근 어르신들의 모바일 이용 패턴이 더욱 다양해지는 추세에 따라 요금제 종류도 촘촘해지고 있다. 기본적인 기능만 쓰는 노년층을 위한 월 9000원 대의  ‘청춘 반값 19’부터 동영상·사진 데이터 사용이 많은 노년층을 위해 넉넉한 데이터와 통화량을 제공하는 월 2만 8000원 대의 ‘청춘 반값  57’까지 다양하다. 
 
‘청춘 반값’ 요금제는 수혜 범위가 넓고 가입 절차가 편리한 것이 장점이다. 기존 이동통신사 통신요금감면제도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최대 1만1000원 한도 요금 감면’으로 범위가 제한된 반면, 헬로모바일 ‘청춘 반값’ 요금제는 만 65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복잡한 절차 없이 ‘반값’ 혜택이 가능하다.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 조강호 본부장은 “어르신들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강력한 ‘반값’ 요금제에 ‘평생’ 혜택까지 더함으로써, 노년층의 요금 선택 고민을 덜기 위해 노력했다”며 “실용적이고 간편한 요금 및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이 모바일 라이프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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