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하루곡물 단호박’ 출시..아침 대용식 라인업 확대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11-23 16:21   (기사수정: 2018-11-2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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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야쿠르트
 
선식제품 ‘하루곡물’, 8월 출시 후 50만개 팔리며 '인기'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한국야쿠르트가 ‘하루곡물 단호박’을 출시했다. 지난 8월 출시한 하루곡물 멀티그레인, 블랙그레인에 이은 신제품으로, 아침 대용식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하루곡물’은 신선한 곡물과 견과류, 콩을 갈아 만든 선식 제품이다. 출시와 함께 일평균 9000개가 팔리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까지 누계 판매수량은 약 50만 개다. 한국야쿠르트 간편식 브랜드 ‘잇츠온’ 내 판매수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신제품 ‘하루곡물 단호박’은 현미, 단호박, 율무 등 8가지 곡물과 견과가 들어있다. 단호박을 주재료로, 달콤한 맛과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곡물과 견과까지 더해졌다.
 
영양도 풍부하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일일 기준치의 14% 가량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A, B1, 철분, 엽산, 아연 등 일상생활에서 섭취하기 힘든 11가지 비타민과 미네랄도 들어있다.
 
기호에 따라 물이나 우유와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다.
 
‘하루곡물’ 주문은 한국야쿠르트 온라인몰 하이프레시 또는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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