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홈플러스, 12월 5일까지 ‘패딩 대전’ 프로모션 진행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8-11-21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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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들이 21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다양한 패딩 점퍼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홈플러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홈플러스가 이어지는 롱패딩의 인기에 맞춰 다양한 컬러의 상품을 선보인다.
 
홈플러스(사장 임일순)의 패션브랜드 F2F는 다음달 5일까지 성인용 롱패딩부터 아동용 파카까지 각종 패딩 점퍼와 방한소품들을 선보이는 ‘패딩 대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홈플러스 F2F의 패딩 베스트와 패딩 점퍼 등 행사 상품 구매 시 가격대에 따라 5000~1만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올 겨울 패션업계에서는 보다 다양한 컬러와 합리적인 가격의 롱패딩이 대거 출시될 전망이다.
 
손성곤 홈플러스 F2F팀 바이어는 “지난해 높은 판매고를 기록했던 롱패딩은 블랙, 화이트 등 무채색 위주였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보다 다양한 컬러의 상품이 선보여질 전망이며,  업체별 가격경쟁이 예상돼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이 많이 출시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의 F2F는 기존 인기 컬러였던 블랙, 화이트에 추가로 그레이, 네이비,  아이보리 등 다양한 컬러의 상품을 대폭 선보인다. 아울러 양질의 80대 20(솜털 80%, 깃털 20%) 구스 소재를 사용한 롱패딩(롱구스 벤치점퍼)을 9만9000원(정상가 기준)에 판매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상품으로 내놓았다.
 
대표 행사 상품으로는 ▲남성 롱구스 벤치점퍼 8만9900원(정상가 9만9900원) ▲여성 볼륨 패딩점퍼 4만9900원(정상가 5만9900원) ▲여야 컬러 롱점퍼 4만9900원(정상가 5만9900원) ▲남아 벤치 파카 4만9900원(정상가 5만9900원) 등이 있다.
 
‘롱구스 벤치점퍼’는 거위(Goose) 솜털 80%, 깃털 20%의 조합으로 제작돼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하는 점이 특징이다. 무릎을 살짝 덮는 길이로 디자인돼 편안한 보행이 가능하다.
 
‘데일리 패딩점퍼’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길이로 롱패딩과 라이트패딩의 새로운 대안이 되는 상품으로 꼽힌다.
 
‘후드 야상 점퍼’는 페이크 퍼와 바스락거리는 소재를 사용한 오버핏의 야상 점퍼로 길고 깊은 주머니는 장갑 사용시에도 용이하다.
 
여성용 패딩 점퍼로는 허리라인을 살려 여성스러운 디테일을 강조하고 트렌드에 맞춰 기존보다 기장을 늘린 ‘볼륨 점퍼’가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여성용 롱패딩 점퍼’는 박시한 핏의 롱기장 패딩으로 어디에나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패딩이며, ‘오버 패딩 점퍼’는 풍성한 후드 에코퍼에 오버핏으로 더욱 트렌디함을 더한 패딩이다.
 
한편 홈플러스는 패딩 뿐만 아니라 동절기 대비 머플러, 모자 등 방한소품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대표 상품으로 패딩 머플러를 9990원에, 패딩 모자는 1만9990원에 판매한다. 패딩 머플러의 경우 오는 28까지 2개 구매시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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