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뜸50안경, ‘치유하는 교회’서 추수감사절 맞이 안경 무료봉사행사 진행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11-13 11:39   (기사수정: 2018-11-13 13:32)
636 views
N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으뜸50안경이 추수감사절(11월 18일)을 맞아 고령자대상 안경 무료봉사행사로 이웃간에 따뜻한 정을 나눴다.

지난 11월 11일 으뜸50안경은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대한장로교 ‘치유하는 교회’에서, 선정된 70세 이상 고령자들을 대상으로 돋보기 안경 무료봉사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교회 지하1층 로비에서 진행되었으며 으뜸50안경 측에서는 정영길 대표와 남부사장, 까치산점 원장과 아르바이트 직원 한 명, 교회 측에서는 12교구 목사 외 3명이, 그리고 에실로 검안기계 과장이 참석했다.

접수 및 검안은 당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여 약 2시간 30분정도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접수된 지원자 73명 중 60명이 검안을 완료했다. 당일 시간이 없어 검안을 하지 못한 지원자들은 테만 무료로 지원받았다. 

이날 검안이 완료된 지원자 60명 중 돋보기는 51명, 일반안경은 9명, 안경테는 89명이 지원받았다. 


▲ 사진=으뜸50안경
▲ 사진=으뜸50안경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