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서울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자격은?
이지우 기자 | 기사작성 : 2018-11-12 14:29   (기사수정: 2018-11-12 14:42)
1,361 views
N

[글: 이지우 기자, 그래픽: 박현규]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전월세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기간을 6년에서 8년으로 확대하고, 기존 주택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에도 융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신혼부부에게 전월세 보증금을 최대 2억원(최대 90% 이내) 저리로 융자해 주는 사업이다. 
 
특히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줘 이자 부담을 타 전세자금 대출 대비 절반정도(약 1.7%P)로 낮췄다. 이자지원기간은 기존 최장 6년에서 8년까지 연장된다.
 
기본지원은 2년 이내로 기한연장 시마다 최초대출금의 10% 상환 시 4년까지 연장 가능하다. 또 추가 출산·입양 등으로 자녀수가 늘면 자녀 1명당 추가 2년(최대 4년) 이내 연장지원이 가능하다.
 
이에 신혼부부의 주거환경 안정을 돕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신청 자격에 대해 알아보았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