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 ‘경식스필름’과 강남 관광명소 알린다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8-11-12 15:06   (기사수정: 2018-11-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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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선정한 ‘금손남친 포토스팟’ 관광지 중 송파구의 ‘아시아 공원’ ⓒ현대백화점면세점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현대백화점면세점이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강남명소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나섰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12일 여행 분야 유명 인플루언서 ‘경식스필름’과 ‘금손남친 포토스팟’ 캠페인을 통해 강남의 관광명소를 알린다고 밝혔다.
 
경식스필름은 연인과 함께 여행하며 찍은 감각적인 영상들로 유명해져 ‘금손남친’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영상 크리에이터다. 이에 현대백화점면세점은 경식스필름과 협업해 외국인을 대상으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사진과 영상을 통해 선정릉, 아시아공원 등 서울 강남의 관광명소를 알릴 계획이다.
 
11월 말까지 금손남친 포토스팟에서 찍은 인증샷을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현대백화점면세점을 태그하거나 해시태그를 달면 추첨을 통해 1명의 고객에게 300만 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서울 강남이 가진 매력을 관광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유명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울 강남의 활기차면서도 여유로운 모습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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