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vs 두산 우승팀 가를 ‘운명의 6차전’ 오늘 저녁 6시30분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1-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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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5차전 경기. 8회말 무사 상황에서 SK최정의 타구를 두산 김재호가 놓치고 있다. ⓒ연합뉴스


[뉴스투데이=김정은 기자]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운명의 6차전 경기가 치러진다.
 
경기는 12일 오후 6시 30분부터 잠실 주경기장에서 진행되며 KBS 2TV를 통해 중계된다.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는 7선 4선증제로 현재 SK는 3승을, 두산은 2승을 거둔 상태다.
 
따라서 오늘 경기에서 SK가 이기면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다. 반면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지는 6차전을 포함해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해야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할 수 있는 쉽지 않은 상황에 몰렸다.
 
이날 SK는 메릴 켈리가, 두산은 이용찬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지난 7일 3차전에서 이용찬은 ​6⅔이닝 동안 홈런 포함 7안타를 맞고 4실점 했고, 켈리는 7이닝 4피안타 2실점(무자책) 호투로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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