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민통운, 업계 최저 금리 4.5% 상품 단독 론칭.. ‘지입차 할부 금리 절반 수준’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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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지입차 업계를 선도하는 상민통운이 차주의 차량 할부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파격적인 금리의 상품을 내놓았다.

9일 상민통운은 캐피탈사와 손잡고 지입차 업계 최저금리인 4.5%를 적용한 상품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이는 기존 지입차 업계 할부 금리의 절반 수준으로 대기업 운수업체와 동일한 수준의 금리다.

해당 상품은 상민통운 지입차주들에게만 제공되는 혜택으로, 이러한 최저 금리는 다른 운수회사와 비교할 수 없는 상민통운만 내놓을 수 있는 혜택이라고 관계자들은 입을 모아 전했다.

화물 경력 20년이 넘는 황철우 상민통운 대표는 “차주들의 부담을 줄이고 복지를 늘리는 것이 이 업계에서 해야 할 제 몫이라고 진심으로 느낀다”라며 “이 상품은 그러한 고민 속에 결과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상품이 나라경제를 지탱하는 화물운송업에 종사하는 지입차주들에게 말뿐만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혜택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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