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더스가 견인한 이마트 실적…할인점·온라인몰은 감소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9 16:40   (기사수정: 2018-11-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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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본사


[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9일 발표된 이마트의 올해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전년 대비 매출은 4조 7272억원으로 13.9%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944억원으로 49% 감소했다.
  
가장 좋은 실적을 거둔 사업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다. 트레이더스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0.9% 증가한 5373억원, 65.5% 증가한 244억 원이다.
 
대형할인점은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3조 1571억 원, 영업이익은 7.7% 감소한 1780억 원이다.
 
온라인몰의 경우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6% 감소했으며 3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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