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매일유업, 1800명 고객과 함께한 ‘매일클래식’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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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유업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 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이 주최해 15주년을 맞은 ‘제29회 매일클래식’이 지난7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1800여 명의 고객을 초청해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공연은 ‘젊은 음악, 재미있는 클래식’을 주제로 참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호평 받는 최고의 챔버오케스트라 ‘클래시칸 앙상블’을 초청해, 미국 작곡가 ‘코플랜드’부터 러시아 작곡가 ‘쇼스타코비치’까지 그리고 고전음악의 전통인 하이든과 모차르트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진행됐다.
 
김화림 바이올리니스트가 직접 해설을 곁들이고, 첼로 박진영(Angela Park), 트럼펫 성재창, 잉글리쉬 호른 이현옥, 소프라노 이선우, 지휘/피아노표트르쿱카등 세계적으로 활동 중인 젊은 연주자들 함께 실내악의 무대를 선보였다.
 
김화림 음악감독은 “클래식 음악으로 일상 속에서 삶의 순간이 주는 풍요로움을 교감할 수 있도록 '연주장으로의 초대'로 시작한 매일클래식이 어느새 15주년을 맞이해 감회가 새롭다”라며 “그 동안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진심을 전하고자 했던 매일클래식 공연에 따뜻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함께 해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회를 갈망했던 지방 관객들을 위해 기획된 공연인 매일클래식이 어느덧 15주년을 맞아 관객들에게 많은 감동과 활력을 선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하며 “관객들이 클래식과 오페라 등 품격 높은 예술을 감상하며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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