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플랫폼 에이블리, 셀럽과 브랜드를 잇는 ‘셀럽공구’ 서비스 오픈
황숙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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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패션·뷰티 플랫폼 ‘에이블리’가 공동구매 진행을 원하는 브랜드사와 셀럽을 매칭하는 서비스인 ‘셀럽 공구’ 서비스를 출시했다.

‘셀럽 공구’는 브랜드사와 셀럽을 매칭 시켜주는 국내 최초 브랜드사-셀럽 지원 서비스이다.

에이블리는 공동구매에서 발생하는 모든 물류, CS, 마케팅 업무를 지원하며 까다로웠던 기존의 공동구매 방식을 개선하여 다양한 방면에서 시너지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이로써 셀럽은 사입, 물류, 배송, CS에서 벗어나 상품 홍보에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브랜드사는 빠른 공동구매 진행으로 매출 증대와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구매자 또한 에이블리 플랫폼 내에서 공동구매 상품을 구매함으로써 기존 공동구매에서 어려웠던 상품 배송추적, CS 문의, 교환 및 환불 등을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셀럽 공구’ 서비스는 출시되자마자 브랜드사, 셀럽, 고객 모두에게 주목을 받으며 에뛰드하우스, 코리아나화장품 등약 40여 개 브랜드와 협업하고 있다.

대표 사례로는 에뛰드 하우스의 기획상품 ‘시럽 빼고 테이크 아웃 키트’ (이하 ‘시빼테 키트’)는 에이블리 ‘셀럽 공구’에서 공동구매 형식으로 선 론칭됨으로써, 오픈 3일 만에 준비된 수량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에이블리 강석훈 대표는 “공동 구매 진행 시 브랜드사와 셀럽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면서, 구매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셀럽 공구 서비스를 론칭했다”며 서비스 출시 배경을 밝혔다.

한편 에이블리는 향후 더 많은 브랜드사-셀럽과 공동구매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 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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