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 지난밤(8일) 교통사고로 얼굴 부상.. ‘죽어도 좋아’ 촬영 어떻게
정유경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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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뉴스투데이=정유경기자] 배우 공명이 교통사고로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배우 공명이 교통사고로 얼굴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9일 한 매체는 공명이 지난 8일 KBS2 ‘죽어도 좋아’ 촬영장에서 빠져나오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차량이 반파돼 있는 상황에 강지환이 타고 있던 차량이 현장 근처를 지나갔고 공명과 스태프들은 강지환의 차량에 탑승해 병원으로 이동했다. 

공명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교통사고가 나 얼굴 쪽에 부상을 당했다”며 “크게 다치지는 않았고 정밀 검사 후 귀가조치 했다. ‘죽어도 좋아’ 촬영은 곧 복귀해 차질 없이 촬영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공명은 잡혀있던 촬영은 미뤄둔 상태이며, 제작사와 소속사 모두 부상 회복 경과를 보고 촬영 날짜를 다시 잡을 예정이다.

한편 공명은 ‘죽어도 좋아’에서 강준호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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