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빨라진 스키장 개장일..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수현이 주말데이트로 추천하는 스키장은?
김정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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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노블레스수현 제공
[뉴스투데이=김정은기자] 빠르게 찾아온 겨울 덕분에 올해 스키장 개장일이 예년보다 빨라졌다. 강원도 지역 일부 스키장은 이번 주말 개장을 할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왔다. 스키장은 겨울데이트로 인기가 좋다.

스키장 개장 소식이 전해 들려오며 스키와 보드를 즐길 계획을 세우는 이가 많아졌다. 하지만 막상 스키장을 가려면 고민되는 부분이 한둘이 아니다. 돈이며 시간이며 치열한 예약전쟁도 펼쳐야 한다. 이에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은 스키장 개장일과 함께 당일치기, 주말데이트로 가기 좋은 스키장을 소개했다.

업체가 첫 번째로 소개한 스키장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곤지암 스키장이다. 일단 접근성에서 가장 뛰어난 곳이다. 사당역에서 출발하면 곤지암 스키장까지의 왕복 거리가 78.76km로 가장 가깝다. 왕복으로 단 1시간 40분이면 된다. 

게다가 슬로프 면적 또한 경기권 최대 규모를 자랑해 접근성과 시설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교통카드 한 장이면 갈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분당선 강남역에서 곤지암역행 전철을 타면 35분이면 갈 수 있다. 갑자기 혹은 당일치기로 스키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부담없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곤지암 스키장은 초중급 스키어가 즐길 수 있는 슬로프가 있어 스키를 처음 타는 여자친구와 스키장 데이트를 생각한다면 더더욱 안성맞춤이다. 곤지암 스키장은 12월 1일 개장 예정이다.

두 번째 스키장은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이다. 엘리시안은 퇴근 후 스키를 즐기러 가기 가장 좋은 ‘데일리 스키장’이다.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를 이용하면 1시간이면 스키장 바로 입구까지 도착하는 접근성에서 쉽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스키장 smart 요금제를 통해 오전권, 주간권 등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연인뿐 아니라 가족, 친구, 직장동료와도 짧은 시간을 활용해 즐길 곳은 찾는다면 엘리시안 강촌을 추천한다. 엘리시안은종합리조트로 스키가 아니더라도 볼거리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은 11월 24일 개장 예정이다.

마지막스키장은 평창 휘닉스스노우파크다. 휘닉스스노우 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키장이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경기장으로 국가대표급 설질을 자랑하는 곳이다. 

뿐만 아니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교통개선이 많이 되어 접근성 부분에서도 많이 개선됐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됨으로 서울에서 원주까지 가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고, KTX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에서 한시간 가량이면 평창에 도착한다. 평창역에서 휘닉스파크까지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휘닉스파크 스키월드의 꽃은 야간 스키와 보드다. 밤하늘과 새하얀 눈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무박 코스로 야간스키를 즐기고 싶은 연인들에게 추천한다. 휘닉스파크는 11일에 개장 예정이다.

해당 정보를 소개한 결혼정보업체 관계자는 “11월은 공휴일이 없는 달이다. 피로가 더 많이 쌓일 수 있는 이달, 많은 분이 주말, 혹은 퇴근 후 짧은 시간을 통해서라도 다가오는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노블레스 수현은 상반기 결혼정보/중매 분야 브랜드평가에서 전체 2위, 상류층결혼정보업체중 1위를 차지했으며 NCS에 기반한 커플매니저 양성시스템으로 체계적인 매칭 컨설팅을 제공하는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다. 아울러 미혼남녀의 만남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다양한 컨셉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상류층결혼정보업체 중 유일하게 매월 파티를 개최한다.

또한 결혼정보회사 노블레스 수현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11월 스페셜 맞선 이벤트’, ‘노블레스 수현 싱글파티 초대이 이벤트’ 참가자를 모집하는 중이다. 오는 14일에는 매년 진행하는 스키장 시즌권 증정이벤트 ‘겨울맞이 BIG 이벤트’가 오픈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결혼정보사이트 및 블로그,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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