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애니, 소속 트레이너 미국 ‘ACSM’ 자격 1차 교육 수료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8 11:51
212 views
N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피트니스 브랜드 스포애니가 지난 3일 소속 트레이너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ACSM(미국스포츠의학회) 1차 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스포애니는 미국스포츠의학회(ACSM) 공인 자격연수기관 웰니스아카데미(대표 손진홍)와 공식교육인증기관 계약을 체결하고 전 지점 트레이너들을 대상으로 ACSM 교육을 실시해 왔다.

전 세계 어디서든 통용되는 퍼스널 트레이닝 자격증인 ACSM(미국스포츠의학회)은 3대 국제 퍼스널 트레이닝 자격 기관인 NASM, NSCA 중에서도 최고 권위의 자격증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10월 6일부터 진행된 ACSM CPT 1차 교육 과정은 매주 토요일마다 하루 8시간, 총 5주간에 걸쳐 이어졌으며, 총 104명의 트레이너가 참석해 수업에 대한 열의를 불태웠다.

해당 교육은 트레이너로 업무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트레이닝 관련 기본 이론 및 운동생리학을 비롯해 인지형 트레이닝 방법, 체중조절 프로그램 등 운동프로그램 지도자에게 꼭 필요한 주요 내용을 다룬다. 특히, 센터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강의와 강의 중간중간 소개되는 유용한 팁들로 트레이너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실제 수업에 참여한 트레이너들은 “트레이너로서 더욱 전문가로 거듭나기 위한 좋은 기회이자 자기 발전의 시간인 만큼, 꼼꼼한 예습과 복습을 병행하며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스포애니 김경덕 대표는 “매주 토요일마다 7,8시간씩 수업을 듣는다는 것이 쉽지 않았을텐데 참석한 모든 트레이너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ACSM 교육에 임하는 태도가 너무 적극적이라 대견하고 멋져 보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트레이너로서의 역량 향상은 물론, 회원들에게 더욱 높은 퀄리티의 운동법을 전해주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1월 3일(토)부터는 1차 교육을 받지 못한 소속 트레이너 100여 명에 대한 2차 교육이 시작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스포애니는 미국스포츠의학회에서 인증한 세계 최고 권위의 퍼스널 트레이닝 자격증 ACSM을 소속된 모든 트레이너가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