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CJ ENM 오쇼핑, ‘원빈’ 효과로 장 미쉘 마스키아 한달 주문금액 100억 돌파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8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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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의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원빈을 모델로 한 라마 블렌딩 니트 헝가리 구스다운 점퍼를 오는 10일 론칭한다. ⓒCJ ENM 오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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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CJ ENM 오쇼핑의 단독 골프 캐주얼 브랜드 ‘장 미쉘 바스키아’가 배우 원빈을 모델로 기용한 이후 겨울 상품 주문금액이 한 달만에 1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장 미쉘 바스키아는 지난 9월 배우 원빈을 기용한 이후 구스다운 재킷 패키지, 본딩 팬츠 등을 론칭한 바 있다. 이후 지난 4일까지 해당 상품의 누적 매출을 분석한 결과 총 100억 원의 주문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CJ ENM 오쇼핑 측은 주문고객의 약 87%가 여성이었으며 CJmall에 원빈과 관련한 구매평이 자주 올라와 브랜드 모델인 원빈의 효과가 통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CJ ENM 오쇼핑 부문은 오는 10일 저녁 7시 30분에는 ‘라마 블렌딩 니트 헝가리 구스다운 점퍼(19만 9000원)’을, 오는 11일에는 밤 10시 45분에는 ‘헤비 구스다운 롱패딩(23만 9000원)’을 판매한다.
 
라마 블렌딩 니트 헝가리 구스다운 점퍼는 페루 라마의 원사와 호주산 울을 혼합했으며, 독특한 니트 패턴과 안쪽 주머니의 유명 그림 장식이 특징이다. 헤비 구스다운 롱패딩은 CJ오쇼핑 방송 판매 상품 중 구쓰 다운의 양이 가장 많고 패딩의 길이도 가장 길어 뛰어난 보온력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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