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속 교통망 갖춘 지식산업센터, 남양주 ‘동광 비즈타워 별내’ 분양 진행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1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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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중‧장년층의 정년이 가속화되면서 부동산시장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 하지만 주택시장을 중심으로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지식산업센터와 같은 수익형부동산으로 관심이 움직이는 모양새다.

특히 지식산업센터는 최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의 입주가 증가하면서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공급이 제한적이고 상대적으로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데다 소액 투자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 지식산업센터의 분양은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평가 속에서 선전을 거듭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의 3.3㎡당 분양가는 대부분 1,000만원 이하로 오피스텔보다 저렴한 편이며, 각종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은 상품이다. 또한 지식산업센터는 법인 수요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장기계약을 맺는 경우가 많아 한 번 임차인을 확보하면 안정적으로 임대수익 창출을 기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식산업센터의 공급 물량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국산업관리공단에 따르면 전국 지식산업센터 인허가 건수는 2013년 41건, 2014년 32건에 불과했다가 2015년 72건, 2016년 105건 등으로 크게 늘어나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의 공급이 늘어나자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어 일부 지역에서는 임차인 구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따라서 지식산업센터 선택 시에는 교통환경이나 주변 산업단지 등 입지를 잘 따져봐야 하며 특히 물류이동이나 근로자들의 출‧퇴근, 기업간 협업 등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므로 교통환경을 무엇보다 먼저 살펴보는 것이 현명하다.

현재 분양 중인 지식산업센터 중에는 남양주 별내신도시에서 동광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일대에 공급하는 ‘동광 비즈타워 별내’를 주목할 만하다. 

지상 13층, 연면적 8만9,741㎡ 규모로, 지식산업센터와 근린생활시설, 기숙사(77실) 등이 들어선다. 경춘선과 8호선 연장 별내선(예정), 4호선 연장 진접선(예정) 등 3개의 노선이 지나는 트리플역세권에 들어서며, 8호선의 경우 2022년 개통예정, 4호선 별내북부역은 2021년 개통예정이라 도심과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여기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도 예비타당성 검토 중이라, 향후 쿼트러플 역세권 단지로 더욱 주목 받을 것으로 보인다. 동광 비즈타워 별내는 지하철 외에도 수도권에서도 손꼽히는 교통환경을 갖춰, 물류이동에 용이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제혜택도 눈길을 끈다. 

별내지구는 수도권 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지역으로 구분돼 과밀억제권역에서 동광비즈타워로 이주할 경우 감면조건 해당기업에 대해선 제조업 법인세, 소득세 4년간 100%, 이후 2년간은 50%의 감면혜택(성장관리권역 유지시)을 받을 수 있으며 취득세 50%, 재산세 37.5%경감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분양가의 70~80% 잔금대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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