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지민의 ‘광복절 티셔츠’→일본서 ‘원폭 티셔츠’로 비난?.. 내막 알아보니

김연수 기자 입력 : 2018.10.26 18:01 |   수정 : 2018.10.2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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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입은 티셔츠가 일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일본의 한 매체는 “방탄소년단 멤버가 원폭 티셔츠를 입었다”며 “홍백가합전 출연이 내정되는 등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데도 반일 자세를 숨기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지민은 이 티셔츠를 팬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입은 모습이 포착된 것은 작년이다.

해당 티셔츠에는 ‘애국심’이라는 뜻의  영문 ‘Patriotism’과 광복을 맞아 만세를 부르는 우리민족의 모습,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을 항복시킨 ‘원폭구름’, 마지막으로 태극기 이미지가 프린팅 되어 있다.

한편 티셔츠 제작자는 “일제강점기라는 긴 어둠의 시간이 지나 나라를 되찾고 밝은 빛을 되찾은 날이 바로 광복절” 이라며 “우리나라의 광복을 티셔츠에 표현해보았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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