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카드뉴스] "금리 인상은 매?" 금융계 취준생을 위한 5가지 동물용어

송은호 기자 입력 : 2018.10.15 16:12 |   수정 : 2018.10.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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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송은호 기자, 그래픽: 가연주, 정유경)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경제 기사에 나오는 동물이 있다. 바로 매와 비둘기이다. 
 
경제 기사에서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매파적 발언을 해 금리인상이 관측된다”, “비둘기파가 조금 더 매파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등의 문구가 자주 보이고 있다.

매와 비둘기는 과연 무슨 뜻을 담고 있을까?
 
금융권은 논술, 금융경제상식 등의 필기시험을 치르는 곳들이 많은 만큼, 금융권 취업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알아두면 좋을 경제 기사 속 동물 용어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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