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페이백’ 실시…소멸 예정 마일리지 다 쓰세요~
강소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10-12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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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뉴스투데이 L]의 L는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유효기간 만료에 따른 소멸 예정 마일리지’의 사용 독려를 위해 아시아나클럽 전 회원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항공권 구매시 일정 마일리지를 페이백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국내선은 전 노선, 국제선은 일본/중국 노선이 대상이다(단, 공동운항편 제외). 국내선의 경우 올해 12월 16일까지 출∙도착하는 항공편에 한하며, 편도 기준 공제마일(5000마일)의 40%에 해당하는 2000마일을 페이백으로 제공하며, 국제선은 이달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출∙도착하는 일본/중국 노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편도 기준 공제마일(1만5000마일)의 33.3%에 해당하는 5000마일을 페이백으로 제공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제공되는 페이백 마일리지는 적립시점으로부터 10년 간의 유효기간을 적용 받게 돼 고객 입장에서는 보다 계획적으로 마일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소멸 예정 마일리지의 사용 활성화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의 마일리지 예약∙발권 기능을 개선하고 제휴 사용처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9월부터 마일리지의 가족 합산 인원을 기존 5명에서 8명으로 확대해 가족들 사이에 분산돼 있던 소액 마일리지를 모아 사용하는 것이 가능토록 했다. 더불어 지난 7월에는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마일리지 항공권의 예매 및 환불, 누락 마일리지 적립과 관련된 기능을 개선해 8월 한달 간 국제선 마일리지 항공권의 구매건수가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효과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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