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유이, 가을 롱패딩 ‘눈길’.. “날씨가 추워졌어요”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10-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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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유이 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주말드라마 KBS2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인 배우 유이가 가을 롱패딩 패션을 공개했다.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추워진 날씨! 하나뿐인 내편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이는 흰 블라우스에 체크 패턴의 치마를 입고 도톰한 롱패딩을 어깨에 걸쳤다. 포근하게 몸을 감싸는 패딩에 따뜻한 느낌이 전해지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따뜻하게 계세요”, “하나뿐인 내편 꼭 볼게요”, “옷 더 입어요. 추우면 안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이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김도란 역을 맡아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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