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타임’ 셀프빨래방, 가맹점주 위한 4차 기술교육 성공적으로 마쳐
황숙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0-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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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무인셀프빨래방 (주)워시타임(대표 유동구)이 점주를 위한 2018년 4차 기술교육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워시타임은 프리미엄 무인셀프빨래방으로 계약 진행부터 꾸준한 기술교육 그리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어 점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워시타임은 정기적인 기술교육 세미나를 통해 운영 점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가맹점의 경쟁력을 키우며, 세탁 장비와 시스템을 매장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기술교육 세미나는 워시타임 유동구 대표가 직접 진행 하였으며, 매장관리 노하우와 자가 수리 그리고 세탁 장비의 경쟁력 유지를 위한 노하우를 실습 과정을 통해 전수했다.

특히 워시타임은 점주에게 2년간 무상 AS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 큰 장점인데, 점주에게는 AS 기간이 만료되었을 때를 대비한 기술교육 세미나가 필수적이다. 워시타임은 기술교육 세미나를 통해 점주가 추후 자체적으로 AS가 가능하도록 하며, 점주는 유지보수비를 절감할 수 있고 자체 기술 경쟁력도 키울 수 있다. 

기술교육 세미나에 참가한 A씨는 “계약만 하고 나몰라라 하는 창업 기업들이 많은 가운데, 워시타임은 기술교육 세미나도 진행해 매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워시타임을 창업한 건 탁월한 선택이었다.” 며 “추후 직접 AS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진행될 기술교육 세미나에도 계속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기술교육에 참석 한 점주들과 빨래방 운영에 관련하여 노하우까지 공유할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 라고 전했다. 

점주를 위한 기술교육 세미나는 분기별 정기적으로 실시되며, 이 외에도 매출 증대와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마케팅 교육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워시타임 점주라면 매장을 오픈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워시타임 관계자는 “점주들의 역량과 각 가맹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술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매장에서 실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준비하고 점주들과 소통하여 매장운영을 더욱 더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본사에서 지원할 것이다” 고 전했다. 

워시타임은 프리미엄 무인셀프빨래방으로 업계 최초로 신용카드 결제와 포인트 적립을 도입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업계 최초로 또 다른 새로운 결제시스템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도입 예정이다. 셀프빨래방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좀 더 편리하고 손쉽게 셀프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워시타임 창업문의 및 기술교육 세미나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창업 관련 컨설팅 및 상권분석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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