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티폰 “전화∙화상영어 강사관리 비결은 ‘최고 임금 지급 정책’”
황숙희 기자 | 기사작성 : 2018-10-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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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황숙희기자) 이티폰이 ‘최고 임금 지급 정책’으로 원어민 영어강사를 관리해 전화∙화상영어 회화수업의 학습 효과를 높인다고 밝혔다.

이티폰은 동종업계 대비 최고 임금을 지급한다는 정책을 펼쳐 A급 원어민 강사만 채용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수업 모니터링과 트레이닝으로 강사의 수업력을 극대화한다. 이에 직장인 비즈니스 전화영어, 토익스피킹전화영어, 초등화상영어 등 수업 전반의 퀄리티가 우수해 수강생 만족도가 높다.

이티폰 관계자는 “필리핀 마닐라에 증가한 중국∙일본계 전화∙화상영어 강사교육센터가 현지 A급 강사들에게 높은 임금을 제시하고 있다. 그 결과 강사 전반의 임금이 올라 일부 전화∙화상영어업체는 강사 수급 문제 때문에 올티가스를 떠나 세부, 바기오, 수빅, 클락 등의 지방으로 이전하고 하청업체 파트타임 강사 모집을 확대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자사는 이 같은 현지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최고 임금 지급 정책을 시행해 A급 강사를 채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티폰은 비지니스, 오픽, 영어면접 전화영어부터 어린이 화상영어 추천교육, 틴타임즈 영어신문, 주니어타임즈 청소년 영자신문까지 각종 커리큘럼을 마련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전화∙화상영어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전화영어 및 화상영어 싼 곳 가격비교 후기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미국인·영국인 전화영어, 캐나다 화상영어 등 원어민 영어 수업을 원하는 소비자가 많은 추세에 발맞춰,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재 이티폰은 이벤트의 일환으로 전화∙화상영어 수강료를 수강기간에 따라 3개월은 10%, 3+1개월과 6개월은 20%, 6+2개월과 12개월은 25%, 12+4개월은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낮 시간 또는 첫 수강 시 각각 10%씩 추가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한편 북미∙필리핀 전화∙화상영어사이트 순위 1위를 추구하는 이티폰은 경쟁력을 인정받아 ‘2016 한국브랜드선호도 1위’, ‘2018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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