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신한금융투자, “달러 이자, 3개월에 연 2.1% 드려요”
송은호 기자 | 기사작성 : 2018-10-1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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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 증권가. ⓒ뉴스투데이DB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송은호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달러RP 금리를 인상해 하루만 맡겨도 세전 연1.4%(1주일 1.8%, 3개월 2.1%) 금리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달러RP는 외화자금의 단기 운용수단으로, 수출입대금 등 외화결제가 잦은 법인들의 달러자산 운용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거액 자산가들도 해외투자, 자녀유학 등 다양한 자금 운용 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해 증권업계 최초로 외화RP 잔고 40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원화채권을 담보로 편입한 달러RP 상품 출시하며 금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신한금융투자의 설명이다.
 
신한금융투자 RP운용부 이호종 차장은 “달러RP는 외화자금 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안정성과 고금리 수익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제공하는 상품이다”며, “미국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선제적으로 인상된 금리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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