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인천교통공사, 아동복지기관에 사랑 나눔 후원금 전달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10-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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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호 인천교통공사 사장(왼쪽 네번째)과 김주리 파인트리홈 원장(왼쪽 세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후원금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교통공사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5일 본사에서 임직원들의 급여 우수리로 모은 후원금 200만원을 송암복지재단 파인트리홈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가정해체와 부모로부터 방임, 학대 등으로 보호와 양육을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와 아동양육 전문 사회복지기관인 파인트리홈은 올해 5월 공사에서 실시한 초등학생 초청대상 직업탐방과 견학행사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공사는 매년 청소년 장학금 지원사업, 명절 맞이 사랑의 백미 전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급여 우수리로 모은 1억9300만원을 지정기탁 했다.

이중호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나눔 확산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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