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CJ푸드빌 빕스, ‘다이닝 인 더 박스’ 출시 한 달만에 전 매장으로 판매 확대!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9-2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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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닝 인 더 박스' 이미지 ⓒCJ푸드빌 빕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다이닝 인 더 박스’ 한 달여 만에 전 매장 확대 출시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10개 매장에 시범 출시한 고품격 HMR인 ‘다이닝 인 더 박스(Dining in the box)’를 전 매장에 확대 판매한다. 이는 높은 고객 호응에 힘입어 출시 한 달 만에 확대됐다.
 
지난 8월 말 ‘빕스’의 노하우를 담아 선보인 ‘다이닝 인 더 박스’는 ‘고급스러운 한끼’를 즐길 수 있는 HMR이다. 미트(고기류), 피자, 파스타, 라이스, 샐러드 등 20여종의 완성도 있는 일품 메뉴로, 10개 시범 매장에서 한 달간 이용 건수가 수천 건에 이를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이닝 인 더 박스’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메뉴는 프리미엄 스테이크 하우스의 노하우를 담은 ‘채끝 등심 스테이크’와 ‘갈릭 바비큐 폭립’으로, 이는 고기와 잠발라야 라이스가 함께 제공돼 고급스럽고 든든하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슈림프 크림 파스타’와 ‘떠먹는 콘치즈 피자’는 여성들의 입맛을 저격하며 높은 주문율을 기록 중이다.
 
‘다이닝 인 더 박스’는 전매장에서 전화 예약 후 픽업 가능하며, 일부 매장을 제외하고 O2O 외식 배달 앱인 ‘배민라이더스’,’우버이츠’와 ‘요기요’를 통해서도 주문 가능하다.
 
빕스 관계자는 “고품격 HMR 메뉴를 개발하고, O2O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빕스의 변화는 계속된다”며, “이런 노력들로 빕스는NCSI(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올해까지3년 연속으로 패밀리레스토랑 부분 1위를 차지하는 등 꾸준히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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