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롯데百 잠실점, 일본 프리미엄 아동 브랜드 ‘마르마르’ 국내 1호점 오픈
박혜원 기자 | 기사작성 : 2018-09-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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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14일 오픈한 일본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마르마르’의 대표 상품 ‘이니셜 턱받이’ ⓒ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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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박혜원 기자)
 
롯데백화점 잠실점이 14일 일본의 프리미엄 유아동 브랜드 ‘마르마르’의 국내 최초 1호점을 오픈했다.
 
마르마르는 2012년에 런칭하여 최근 일본에서 출산 선물 1순위를 기록하고, 올해 11월에는 도쿄의 마루노우치에 베이비 포토 스튜디오를 겸한 플래그십 스토어 매장을 계획할 정도로 일본 내에서 인기가 높은 브랜드다.
 
마르마르는 롯데백화점에서 ‘이니셜 턱받이’, ‘튜튜’ 등 다른 브랜드에서 보기 힘든 고급 상품들을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자수 턱받이는 고객이 원하는 아이의 태명이나 이름과 같은 상징성 있는 이니셜이 박힌 턱받이를 매장에서 곧바로 제작할 수 있는 상품이다.
 
롯데백화점 김혜림 아동 치프바이어는 “이번 마르마르 국내 1호점을 필두로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한 세상 하나뿐인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매장을 롯데백화점 및 아울렛에 향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박혜원 기자 won0154@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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