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복합물류단지 '유진초저온' 방문.. 기업 어려움 듣는 소통 행정 펼쳐
정성우 기자 | 기사작성 : 2018-09-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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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선 평택시장이 유진초저온을 방문하고 있다.(사진=평택시 제공)
(뉴스투데이= 정성우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14일 오성산업단지에 소재한 복합물류단지 '유진초저온'을 방문하여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기업 애로사항 청취,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지며 기업체와의 소통행정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원돈 유진초저온 대표이사는 평택항을 활성화하여 중국 및 동남아 교역의 전초기지가 되도록 요청했고,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호소하며 지역 인재 채용을 건의했다.

정장선 시장은 “향후 5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감사하고, 건의한 평택항 활성화와 맞춤형 인력채용 등의 애로사항은 조속히 해결하여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초저온은 국내최초 LNG 냉열을 활용한 에너지 자립형 모델을 구축하고, 보관, 제조, 유통까지 저온유통체계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신개념 복합물류단지로 오는 10월 준공 및 가동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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