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케이, 아기용품 ‘가을 나들이 패키지’ 제안.. 서포터즈 모집도
이지은 기자 | 기사작성 : 2018-09-14 15:26
602 views
N
▲ 사진=마더케이 제공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최근 날씨가 선선해 지면서 아이와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는 육아 부모들이 늘고 있다. 이에 프리미엄 출산,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마더케이가 가을을 맞이해 아이와 함께 나들이 시 유용한 제품들을 제안하고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먼저 수유를 하는 아기의 경우 다 회분의 분유 또는 모유를 젖병과 함께 담아 다녀야 하기 때문에 젖병을 여러 개 갖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또한 분유가 묻은 젖병을 그대로 들고 다녀 위생상에도 좋지 않다는 단점이 있다. 

이럴 때는 일회용 젖병 비닐만 교체하면 여러 번 수유가 가능한 일회용 젖병 사용을 추천한다. 일회용 젖병 비닐로 모유, 분유 모두 저장이 가능하고 젖병의 역할을 동시에 하기 때문에 젖병 하나와 젖병 지퍼백만 챙기면 나들이 준비가 끝난다. 만약 야외에서 여러 번의 수유를 해야 할 경우 스크류와 젖꼭지를 같이 보관할 수 있는 블록 젖꼭지 케이스를 챙긴다면 위생적인 보관은 물론 짐의 부피를 최소화해 효율적인 나들이 짐 싸기를 할 수 있다. 

이유식으로 넘어가는 시기라면 보온, 보냉이 모두 가능한 이유식 용기로 신선하게 음식을 보관할 것을 추천한다. 밀폐용기 뚜껑에 전용 보온, 보냉팩을 장착해 별도의 아이스팩을 준비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간편한 외출 이유식 준비가 가능하다. 만약 이유식 용기를 가지고 다니기 힘든 상황이라면 일회분씩 포장이 가능한 이유식 저장팩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시기에는 이유식 외에도 물, 음료 등을 따로 챙겨야 하는데 이때 일회용 빨대컵을 이용하면 더욱 아이와의 외출이 편해진다. 특히 아이들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데 빨대 하단에 추가 달려 있어 움직임에 따라 빨대가 자유롭게 움직이는 추 빨대컵을 사용한다면 나들이에서 아이 혼자서도 다양한 방향과 자세로 음료를 마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더케이에서는 이렇게 아이와 가을 나들이를 좀 더 수월하게 도와주는 제품들을 모아 ‘가을 나들이 패키지’를 준비하고 서포터즈를 모집할 예정이다. 일회용 젖병, 추 빨대컵, 이유식 용기 등을 체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것으로 신청은 마더케이몰에서 할 수 있다.
 
마더케이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날씨가 좋아지면서 가을 나들이를 준비하는 육아 부모들이 늘고 있어 나들이 용품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특히 9월에는 추석도 있어 아이와 장시간 이동이 잦은 시기이기 때문에 마더케이와 함께 가을 준비를 하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마더케이 공식몰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추석 연휴 2배로 장보기 이벤트를 준비해 해당 기간에 세제, 일회용 젖병 등을 구매하면 적립금을 2배로 지급한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