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bhc치킨, 중국 사천요리 접목한 ‘치하오’ 치킨 선보여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9-1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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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중국 사천요리를 접목한 하반기 신메뉴 ‘치하오’ 치킨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bhc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이 중국 사천요리를 접목한 하반기 신메뉴 ‘치하오’ 치킨을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
 
bhc치킨의 신메뉴 ‘치하오’는 치킨을 사천요리의 대표 소스인 라유소스와 중국 흑식초로 버무려 고추튀김과 땅콩 등으로 구성된 ‘매직칠리’를 토핑해 고소함과 향긋함을 살린 에스닉 푸드다.
 
에스닉푸드란 민족을 뜻하는 ‘에스닉’과 음식을 뜻하는 ‘푸드’의 합성어로, 독특한 맛과 향의 이국적인 음식을 의미한다.
 
bhc치킨 연구소는 신메뉴 개발에 앞서 라유소스를 중국 사천요리에 사용되는 재료와 방법 그대로 구현해 고추기름과 마늘, 대파, 생강을 청주와 함께 조리했다. 또한 향기가 나는 식초라는 뜻의 ‘향초’로 불리기도 하는 중국 흑식초로 향긋한 맛을 강조했다.
 
치하오 치킨은 bhc치킨이 모집한 ‘신메뉴 블라인드 체험단’ 100명을 모집해 맛을 검증했으며, 향후 SNS 홍보와 TV CF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bhc치킨 관계자는 “치킨업계에서 신메뉴 개발은 타 외식업종에 비해 한계가 있지만 뿌링클 출시 이후 신메뉴 개발 붐이 일었다는 것이 업계의 시각”이라며 “이번 신메뉴가 업계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기를 기대하며 가맹점 매출 확대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치하오 치킨의 한 마리 가격은 배달매장 기준으로 1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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