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신세계사이먼, 업계 최초 ‘레어 팩토리’ 오픈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9-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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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어팩토리 매장 내부 모습. ⓒ신세계사이먼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명품’과 ‘예술품’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한번에 만날 수 있게 된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서울옥션블루가 운영하는 ‘레어팩토리(Rare Factory)’가 지난 7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한데 이어, 14일에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어 팩토리’에서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품뿐만 아니라, 기존 갤러리에서만 볼 수 있던 세계 유명 작가들의 예술품과 아트토이 등 희귀한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다.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국내 최고 수준의 브랜드 구성과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외국의 도시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경관, 다양한 놀이 및 편의시설 등을 통해 아울렛에 대한 인식을 ‘재고 상품을 싸게 파는 곳’에서 ‘쇼핑과 함께 여가를 즐기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곳’으로 변화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특히, 이번 ‘레어 팩토리’ 입점을 통해 기존 유통 채널에서는 다루지 않던 예술 아이템으로 취급 품목을 확장해 소비자가 일상 속에서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과 예술 작품을 함께 즐기며 힐링할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팝아트계의 대표 조각가인 데이비드 걸스타인의 작품과 팝아트의 아이콘 앤디 워홀의 판화 및 스케이트 보드는 물론, 현대 미술의 거장 무라카미 다카시의 판화와 설치미술가 쿠사마 야요이의 예술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직접 볼 수 있다. 또한, 최근 국내에서 초대형 피규어를 설치해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카우스와 콜렉터 마니아 층이 두터운 베어브릭 등의 아트 토이를 비롯해 축음기와 같은 장식 예술 상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가 어우러질 예정이다.
 
한편, ‘레어 팩토리’는 오프닝 프로모션을 진행해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프트 박스, 아트 상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강이슬 기자 2seul@news2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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