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E]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14일 견본주택 개관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09-14 11:04
138 views
Y
▲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조감도 ⓒ현대건설

[뉴스투데이 E]의 E는 Economy(경제·생활경제)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현대건설이 14일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4번지(국채보상로 860) 일원에 주상복합단지인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범어 센트럴은 지하 4층~지상 37층, 아파트 3개동, 주거대체형 오피스텔 1개동 총 503가구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A 275가구 △84㎡B 34가구 △84㎡C 34가구로 총 343가구, 주거대체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별로 △59㎡A 44실 △74㎡A 90실 △74㎡B 26실로 총 160실 규모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벙어역이 가깝고, 단지에서 차로 10여분 거리에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있다. 법조타운을 비롯한 행정기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현대시티아울렛,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이마트 만촌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범어시민체육공원과 범어공원, 수성구립 범어도서관 등도 가깝다.

아파트는 4베이 판상형 설계를 적용했으며, 오피스텔은 맞통풍 구조의 평면 설계(59㎡A, 74㎡A)와 넓은 안방, 드레스룸 등을 배치했다.

전 세대(실)에 세대창고를 제공하며, 피트니스센터, 어린이집, 북카페, 세탁실, 무인 택배보관함 등의 다양한 시설들도 들어선다.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설계되며, 어린이 버스정거장이 마련되고, 전기자동차 충전설비가 설치된다.

현대건설의 사물인터넷 시스템이 ‘Hi-oT’(하이오티) 기술이 적용돼 스마트폰만 갖고 있으면 앱을 통해 공동현관 출입을 비롯해 조명, 가스, 난방 등 제어가 가능하다. IoT와 호환되는 가전제춤도 원격 조정으로 조절할 수 있다.

청약 일정은 오는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당해, 21일 1순위 기타, 2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0월 5일 발표하며,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16일~18일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오는 20일~21일 청약을 받고 10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 기간은 10월 5일~6일 2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217-7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김성권 기자 priokim@news2day.co.kr]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