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GS리테일 심플리쿡, 명절 부담 덜어주는 ‘손님맞이 한상 차림’ 출시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9-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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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리테일 심플리쿡 손님맞이 한상 차림 구성품 예시 ⓒ GS리테일
 
 
[뉴스투데이 L]의 L는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심플리쿡(SIMPLY COOK)이 추석 시즌 명절 부담을 덜어주는 정갈한 한상 차림을 준비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심플리쿡은 잡채, 나물, 모둠전 등 명절 음식을 간편하게 준비 할 수 있는 ‘손님맞이 한상 차림’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손님이 많은 명절 연휴 동안 음식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궁중버섯불고기(2만6900원) △소고기버섯잡채(1만2000원), △모둠전(2만4500원), △삼색나물(9900원)로 단품 구입이 가능하다. 이를 한 번에 주문하는 한상 차림 세트는 14% 할인 받아 6만2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이달 19일 오전까지 GS리테일의 온라인 쇼핑몰 GS fresh, GS25 모바일어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 등 내부 채널과 GS SHOP, 티몬, 11번가, 해먹남녀 등 다양한 외부 채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심플리쿡 명절 세트는 요리에 필요한 육류, 야채, 소스, 육수 등 모든 식재료를 칼질도 필요 없이 바로 조리 할 수 있는 상태로 정량만큼 포장해 배송된다. 고객들은 레시피에 맞게 준비된 식재료를 그대로 조리하기만 하면 최대 30분 내에 직접 요리가 가능하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명절을 맞아 주부들의 애로 사항을 해결해 드리기 위해 이번 명절 손님맞이 상차림 메뉴를 출시했다”며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기를 기원 드리며, 향후에도 심플리쿡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플리쿡은 지난 17년 12월 첫 선을 보인 이후, 현재 하루 최대 3000개까지 판매 하는 등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7월부터는 홍진영과 손잡고 밀키트(MEAL KIT) 심플리쿡을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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