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한국마사회, 9일 렛츠런파크 서울서 아시안게임 선수단 감사 이벤트 열어
김성권 기자 | 기사작성 : 2018-09-06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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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왼쪽 다섯번째)이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를 초청해 격려한 뒤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김성권 기자) 한국마사회는 오는 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마사회 소속 아시안게임 선수단 메달리스트가 감사 인사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스포츠단은 이번 아시안게임에 유도 3명, 탁구 1명의 국가대표를 배출했다. 유도에서는 김성민이 개인전 금메달을, 김민정은 은메달을 획득했다. 유도 혼성단체(김성민, 김민정 선수 출전)에서는 동메달을 땄다. 탁구 단체전에 출전한 서효원은 동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마사회는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응원해준 경마팬들에게 보답하고자 9일 낮 12시에 렛츠런파크 서울 경주로 앞 시상대에서 출전 선수들이 감사 인사를 전하는 행사를 연다. 선수들은 또 지난 8월 진행한 ‘승리의 氣 모으고! 기쁨의 氣 나누고!’이벤트 당첨자 20명을 직접 추첨한다. 당첨자에게는 홍삼 제품을 증정한다.

지난 5일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은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대회 후 복귀한 선수들을 만나 아시안게임의 성과를 축하했다. 김 회장은 “선수들의 메달 소식이 국민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가 됐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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