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직장인 맛집 5곳] 순대국, 삼계탕, 콩나물국밥, 중국요리, 두부집

이지은 기자 입력 : 2018.09.04 11:12 |   수정 : 2018.09.04 11:12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사진=내림손삼계탕

(뉴스투데이=이지은기자) 사무실이 많은 서초지역은 식사시간마다 식당을 찾는 직장인들의 고민이 깊다. 뉴스투데이에서 업무에 지친 직장인을 위해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서초 맛집 다섯 곳을 정리했다. 


▲신의주찹쌀순대국

24시간 영업을 하는 신의주찹쌀순대국은 순대국, 순대, 신의주정식, 뼈해장국, 술국, 전골 등 메뉴를 제공한다. 대표메뉴인 순대국 가격은 7,000원이며 일반 순대국과 순대만, 고기만 든 것을 선택할 수 있다. 


내림손삼계탕

내림손삼계탕은 1978년부터 대를 이어 운영하는 한방 삼계탕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한방삼계탕이며 닭한마리, 찜닭, 닭볶음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가격은 삼계탕 14,000원, 한방삼계탕 15,000원, 얼큰삼계탕 15,000원 등이다.


산들목 전주 콩나물국밥

산들목 전주 콩나물국밥은 깔끔하고 깊은 맛으로 탕, 찌개 등 부담 없는 한 끼를 제공한다. 대표메뉴는 콩나물국밥으로 8,000원대다. 여름에는 계절메뉴로 고소하고 영양가 높은 콩국수를 판매한다.


만리성

만리성은 느끼하지 않은 짜장면과 얼큰한 짬뽕으로 유명한 중국요리 전문점이다. 탕수육, 팔보채 등 고기, 해산물이 들어간 요리와 군만두가 유명하다. 가격은 짜장면 5,000원, 짬뽕 5,500원, 볶음밥 5,500원 등이다.


백년옥

두부요리점 백년옥은 강원도에서 키운 콩으로 만든 자연식 두부를 추구하며 미쉐린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명성을 자랑한다. 메뉴는 매운 순두부, 흰 순두부, 콩비지 백반, 도토리묵, 콩전 등이며 가격은 자연식 순두부 10,000원, 뚝배기 순두부 10,000원, 동지팥죽 10,000원 등이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서초 직장인 맛집 5곳] 순대국, 삼계탕, 콩나물국밥, 중국요리, 두부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