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투데이 L] 롯데지주, 사회복지사 ‘워킹맘’들 위한 힐링타임 캠프 마쳐
강이슬 기자 | 기사작성 : 2018-08-31 15:38
494 views
N

 
▲ 롯데지주가 진행한 ‘mom편한 힐링타임’ 캠프 첫날,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부사장, 보건복지부 곽숙영 국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영 본부장 등이 참석해 2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롯데지주

[뉴스투데이 L]의 L은 Life(라이프)를 뜻합니다. <편집자주>
 

(뉴스투데이=강이슬 기자)
 
롯데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충남 롯데부여리조트에서 ‘2018 mom편한 힐링타임’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는 80여 명의 사회복지사 엄마와 자녀들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 오성엽 부사장과 보건복지부 곽숙영 국장,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회영 본부장 등이 참석해 2억 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mom편한’은 롯데가 2013년 론칭한 사회공헌 브랜드로, ‘mom편한 힐링타임’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함께 소외계층을 돌보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마련하는 취지로 2014년부터 시작됐다. 이를 통해 2200여명의 사회복지사와 가족들이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캠프에서는 워킹맘으로서의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강의, 6~10세 자녀와 함께하는 백제문화방, 롯데제과 과자집만드릭, 실내 물놀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롯데지주 오성엽 부사장은 "소외계층을 돕느라 정작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던 사회복지사 워킹맘들에게 이번 행사가 아이와 함께한 좋은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롯데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 워킹맘들이 가족과 재충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롯데는 31일 인천 부평구 9공수특전여단 관사에 전방 및 격오지에서 근무하는 군인과 가족들의 자녀 양육을 위한 ‘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13호점을 오픈했다. 여성가족부, 국방부와 협력해 현재 고성, 인제, 백령도 등에 운영되고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올해 16호까지 오픈될 예정이다.
 
 

메일보내기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주요기업 채용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