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이던 ‘활동중단’.. 여친 현아 SNS엔 ‘악플세례’
김연수 기자 | 기사작성 : 2018-08-2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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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던(왼쪽)과 현아(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뉴스투데이=김연수기자)

펜타곤 멤버 이던이 활동을 중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가수 현아의 SNS에는 관련 악성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22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펜타곤의 멤버 이던과 옌안의 활동 잠정 중단 소식을 알렸다. 큐브 측은 옌안에 대해서는 “건강상의 문제”라고 밝혔지만 이던에 대해서는 별다른 활동 중단 사유를 밝히지 않았다.

소식이 전해지자 현아의 SNS에는 “남친 일 잃었으니 현아가 돈 더 벌어야겠네” “후배 그룹, 하물며 애인 그룹을 무너뜨리다니” “다른 멤버와 팬들에게 사과해라” 등 비난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은 지난 2일 처음 보도됐다. 당시 큐브 측은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하루가 지난 3일 현아와 이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 전부터 만나왔다. 팬들에게 솔직하고 싶어 밝힌다”고 폭로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큐브 측은 트리플H로 컴백해 한창 활동 중이던 두 사람의 음악방송, 팬사인회 등 모든 활동을 취소했다. 특히 이던의 경우 지난 11일 개최된 펜타곤의 첫 번째 팬클럽 창단식, 18일 일본 팬미팅 모두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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