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위기의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종합대책 논의 돌입
이지우 기자 | 기사작성 : 2018-08-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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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오전 7시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대책을 논의하는 당정회의를 개최한다. ⓒ연합뉴스

(뉴스투데이=이지우 기자)

22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서 당정회의 개최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오전 7시30분 국회 의원회관에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대책을 논의하는 당정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정부 측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과 김오수 법무부 차관, 이성기 고용노동부 차관,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 안병옥 환경부 차관,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지철호 공정위 부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민주당에서는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진선미 원내수석부대표와 김영진 전략기획위원장, 그리고 홍의락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를 비롯한 산자위 소속 의원 등이 참석한다.
 
정부는 당정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종합대책을 이날 중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당정청은 지난 19일 고용악화 대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 방안을 이번 주 중 발표하는 등 최저임금 인상 관련 보완대책을 추진키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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